자연상점 Brand Story | ACI Chemical

자연상점 Brand Story

  • 지속가능사회 창조를 선도하는 화학 및 환경 전문기업

자연상점

SMART 폐기물 수거시스템 브랜드 -


안녕하세요?
저는 북극에서 온 ‘배꼼씨’라고 합니다.

제 얘기 한번 들어 보세요!!

Brand Story

내 고향은 멀고 먼 북극입니다.

여름이면 백일 동안 밤에도 해가 지지 않고, 가도가도 눈 덮인 하얀 얼음 벌판이 펼쳐진 곳이지요.
모든 것이 꽁꽁 얼어붙는 무척이나 추운 곳이지만, 온몸에 두툼하고 따뜻한 털가죽을 두른 우리 가족에게는
오히려 북극이 내 세상처럼 상쾌하답니다.

그런데 어느 날부터 북극에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했어요.

100년간 평균 기온 5 °C 상승, 지구상 가장 빠른 속도로 기후 온난화가 진행중인 북극에서는 지금 이 시각에도 해빙이 녹아내리고 있어요. 바다새가 알려주었는데요. 사람들이 바다에 함부로 쓰레기를 버려서 그 쓰레기가 모여 바다 위에 섬처럼 빙빙 떠돌아 다닌데요.

세상 사람들이 버리는 쓰레기가 얼마나 많은지, 또 얼마나 오랫동안 쓰레기를 버렸는지 몰라도 그 쓰레기 더미는 이제 커다란 대륙만 하다는 군요. 썩지도 않는 플라스틱, 스티로폼, 철사, 온갖 것들이 말이예요.

아니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?
다들 어디 갔니?

어느 날 잠에서 깨어 보니, 나 혼자 있었어요. 빙하가 녹아 따로 떨어져 나와 바다에 둥둥 떠있는 얼음 위에 말이에요. 밤새 같이 잠들었던 우리 가족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? 나는 그렇게 가족과 헤어져서 얼음을 타고 먼 바다를 흘러가게 되었습니다.

내 이름은 배꼼씨,
‘자연상점’에서 만나요!

자연상점에서는 깨끗한 공기, 파란 하늘,
찬란한 햇살, 초록빛 자연을 판매합니다.
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사세요. ‘자연상점’으로 오세요!

여러분, 저 배꼼씨가 ‘자연상점’을 열었어요!
쓰레기만 잘 버리고 관리해도 북극을 살리고 지구를 살릴 수 있어요.
자연상점에서는 여러분이 스마트하게 버린 쓰레기를 스마트하게 관리한답니다.
‘자연상점’으로 저 ‘배꼼씨’를 만나러 오세요.

자연상점을 잘 이용하면 사람과 자연의 모든 생물들이
함께 살아갈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만들 수 있고,
저도 고향 북극으로 돌아갈 수 있어요.

* 배꼼씨(Mr. Begcomesee, the Polar Bear)는
BEGging you to COME and SEE the Arctic!(제발 북극에 와서 보세요!)라는 의미로 ‘제발 북극의 현실을 와서 봐달라’는 간절한 호소가 담겨 있습니다.